그리섬 vs 캐서린

그리섬: 캐서린, 식탁 위에 모형 화산이 있어
알루미늄 화약이군

캐서린: 폴리비닐부타디엔
과염소산암모늄
세 가지 성분으로 용암 유출을 만들 수 있지요
5학년 때, 과학 경시 대회 주제로 이걸 만들었어요
근데 그게 끔직한 일이 되고 말았죠
1등은 제 차지가 되었어야 하는데요

…주최측에선 절름발이 붉은 개미의 군집에 관한 주제를 발표한 아이에게 상을 줬죠



그 애가 바로 반장님이었군요!!!

그리섬: (피식~)
그렇지
오직 내 개미들만이 ‘검은색 아르헨티나 사람들’이었지
난 아주 어렸을 적에 이미 곤충이 항상 이긴다는 사실을 깨달았지

캐서린: …그렇군요 -_-

CSI Season 4: Grissom vs. Volcano 中,
그리섬과 캐서린의 대화.

5학년 때부터의 라이벌이라니.. 정말 귀여움의 극치~ >_< 이런 유머, 정말 마음에 들어요~ 후훗~ [caption id="" align="aligncenter" width="500" caption="그 애가 바로 반장님이었군요!!! (ㅁ나ㅓ옳2ㅐ러ㅣㅏㅁ)
...(피식~)"][/caption]

2 thoughts on “그리섬 vs 캐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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