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며 보낸

차가지러 출근. 시끄러운 청소소리에 실험실로 도망가 블로그질(?) 하다가 커피+크로와상 콤보 해치우고 졸다.

동진형 만나서 LAVAZZA Club에 들러봤으나 조금 실망. 가격 비싸고 인테리어 썰렁하지만 로브스터 원두맛은 대략 만족. 뭔가 하려 했으나 너무 졸려..

빵전시회 내일로 연기하고 집에 들어와서 졸다가 결국 자버리다. 저녁먹고 냉정과열정사이 감상. 지금 두시까지 못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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