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트리스티아

오른쪽 두번째가 바로 주인공 - 나노카 프랑카


2편짜리라서 머리 식히기 용으로 보게 된 OVA입니다. 사실 작품성이고 뭐고 없고, 그냥 애들용으로 복작복작대다가 갈등이 해결되는 짧은 이야기이죠. 하지만 유독 주목해서 보게 된 것은 이것 때문!

베스트 애니메 – 푸른 바다의 트리스티아 인물 소개

주인공인 나노카 프랑카 양의 프로필 – 좋아하는 것은 진한 커피, 싫은 것은 무기력한 모습, 자신있는 것은 발명, 철야, 낙천적 사고 – 라는 겁니다. 커피에다가 무려 철야라니.. 진정한 이공계 히로인의 탄생. 흑흑.. 그래서 OVA 중에는 그저 밤새워 공식 정리하고 제품 만드는 모습이 종종 보입니다. 이것만으로도 감동적이군요. R&D의 모습(항상 그런건 아니지만)을 제대로 이해해 주는 작품이 있다니.. 이것만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하지만 더 진지하게 이쪽 생활을 다루는 작품이 있다면 하는 소망이 조금은 생기는군요. 언젠가는 그런 히트작을 볼 날도 오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

링크: ellpi님의 트리스티아 게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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