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술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감기때문에..

출근길은 어째어째 운전해서 간신히 도착. 운전하면서 점점 시야가 좁아지는 상대성이론틱한 현상을 경험했다. 덕분에 회사에 도착한 시간은 평소보다 30분쯤 이른 시간. 광속에 가까운 질주를 했는지도.

오전은 약먹고 캐모밀티 마신 덕분에 헤롱헤롱 상태로 계속 자다깨다 했다. 점심먹고서도 한참을 자다깨다. 결국 업무는 찔끔찔끔하고 일찍 퇴근.

퇴근후에는 어느정도 회복해서 테니프리도 보고 장금이도 보고 태터툴즈도 설치해봤다. 인터페이스 맘에든다. 조만간 그쪽으로 이사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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