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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시즌4

시차때문에 영 잠이 오질 않아 히어로즈 4시즌 남은 3편을 한꺼번에 몰아보았습니다. 이때까지의 공적이었던 사일러 대신 새뮤얼이란 중력을 다스리는 능력자가 나타납니다. 그는 처음에는 능력자들만의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능력자들이 모여 살 수 있는 마을을 만들고 이를 곳곳으로 옮겨다니며 컴퍼니의 추적을 피하죠. 선량한 목적을 중심으로 선전하지만, 능력자들을 가까이 모을수록 늘어나는 특성을 가진 그는 힘을 더욱 키우기 위해 사람들을 […]

Prison Break Season 1

간만에 드라마 한 시즌을 다 보았습니다. 한동안 CSI Las Vegas와 Lost, Rome, Sex and the City 등을 열심히 보았더랬지요. 근데 찾아보니 다 2006년 이전(-_-).. 너무 무미건조한(?) 삶을 살아온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느새 빨리빨리 사는 삶을 살다보니 40분이란 길이를 견디지 못하게 된게 아닌가 싶기도.하지만 회사에서 새로 사용하게 된 문명의 이기(!) – 하지만 한편으로는 한물 간 문명의 […]

ROME – Season 1

HBO와 BBC가 야심차게 손잡고 만들어낸 대작 드라마입니다. 제목대로 로마 시대의 사람들과 도시의 모습, 전쟁 등을 생동감있게 묘사한 독특한 작품이죠. 시즌1에서 묘사의 주인공이 되는 인물은 줄리어스 시저. 갈리아에서의 귀환과 폼페이우스와의 전쟁, 이집트 원정과 클레오파트라와의 만남, 그리고 부르투스의 배신까지의 과정이 독특한 시각으로 그려지죠. 하지만 주인공은 시저가 아닌 루시우스 보레누스와 타이투스 풀로라는 이름의 두 군인입니다. 공화주의자이며 보수적인 백인대장 […]

그리섬 vs 캐서린

그리섬: 캐서린, 식탁 위에 모형 화산이 있어 알루미늄 화약이군 캐서린: 폴리비닐부타디엔 과염소산암모늄 세 가지 성분으로 용암 유출을 만들 수 있지요 5학년 때, 과학 경시 대회 주제로 이걸 만들었어요 근데 그게 끔직한 일이 되고 말았죠 1등은 제 차지가 되었어야 하는데요 …주최측에선 절름발이 붉은 개미의 군집에 관한 주제를 발표한 아이에게 상을 줬죠 … … … 그 애가 […]

Sex and the City – Season 2

가벼운 마음으로 DVDP를 켜보니 어느새 2시즌의 마지막 에피소드더군요. 제목은 ‘Ex and the City’. 역시나 주인공인 캐리와 (전) 애인 Mr.빅의 관계 정리로 한 시즌이 마무리됩니다. SATC(Sex and the City)를 두 시즌째 보면서 드는 느낌은, 시즌의 초반일수록 유쾌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후반으로 가면서 무거운 에피소드가 종종 등장한다는 것.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는 항상 남녀의 관계에 대한 의문과 고민으로 마무리된다는 […]

Sex and the City – Season 1

작년 동생이 갖고싶다고 해서 질러(!)주신 Sex and the City DVD를 이제야 보고 있습니다. 우선 1시즌만 빌려와서 조금씩 보려고 했는데, 지난 주말에 에피소드 여섯 편을 몰아보고, 이제는 세 편만 더 보면 한 시즌 마무리군요. 예전에 첫번째 에피소드만 볼 때에는 몰랐는데, 지금 와서 보니 왜 그리 인기가 있었는지 알듯. 캐리, 사만다, 샬롯, 미란다의 네 친구들의 뉴욕에서의 일상, […]

C.S.I. Las Vegas – Season 3

CSI 3rd Season을 다 보았습니다. 2nd Season을 완결까지 감상한게 작년 1월 초였으니, 1년 넘게 본 셈이네요? 그간 3시즌은 보다 말다 하고, 중간중간 CSI Miami도 10편 정도 보곤 했어요. 하지만 그동안에도 그리섬 반장님의 인기는 여전하시더군요. 현재 6시즌까지 진행되고 있으니 말이에요 ^^;;; 매 편이 영화 한편을 방불케 하는 CSI LasVegas의 연출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극본이면 극본, 연출이면 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