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TVアニメ『薫る花は凛と咲く』公式サイト

그림체가 예뻐서 집어들었다가 훅 낚여버린 명작입니다.

남주 린타로는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 치도리에 다니는 덩치크고 좀 무서워보이는 남학생, 여주 와구리는 공부를 잘해서 명문고 키쿄에 장학생으로 다니는 조그마한 여학생입니다. 가게에서 부모를 돕는 린타로가 케이크를 좋아해서 먹으러 온 와구리를 만나면서부터 둘 사이의 관계가 시작되고, 연쇄적으로 각자의 친구들 사이의 오해와 편견, 나아가 두 학교간의 갈등을 풀어나가는 데까지 이야기가 진행되는 스토리여요.

하지만 중요한건 두 사람의 올곧은 마음이랄까요, 때로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데 서툴고,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지만, 그럼에도 물러나기보다는 나아가고 당당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보면 저런게 젊음인가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말이죠. 짧은 1쿨의 줄거리이지만 어느새 와구리 카오루코에게 빠져들게 하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후속편이 나오면 좋겠고, 원작도 구입해서 봐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두 사람의 바른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그 결과가 이어지는걸 보고 싶거든요. 기대만빵입니다 🙂

薫る花前線到来中!『薫る花は凛と咲く』TVアニメ感動のゴールにありがとう! | 株式会社講談社のプレスリリー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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