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필

갑자기 만년필이 가지고 싶어졌다.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면서,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처음 쓰기에 적당한 걸 뒤져봤다. 우선은 워터맨 필레아(Phileas). 내 ID하고 비슷하기에 끌린다. 나중에 교보에 가서 실물을 한번 봐야겠다.

허전해서 그런가. 내일은 동진형네 가서 점심이나 같이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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