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한잔

아침에 출근해서 회의. 일은 여전히 하기싫어서 그냥 환경셋업만 함. 빨리 발동이 걸리던지 공부에 취미가 들리던지 해야하는데 영 기분이 안남.

고민하다가 교웅에게 술한잔 같이하자고 메세지 보냄. 오랫만에 집앞 두산빌딩 오비호프에서 500cc 두잔 마심. 대충 털어놓고 나니 약간은 기분이 시원해진듯. 내일부터는 좀 시원해진 기분으로 책을 좀 잡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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