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미친놈

생각하는 미친놈생각하는 미친놈10점
박서원 지음/센추리원

대학생 5명이서 빅앤트라는 광고회사를 차리고 급속도로 성장시킨 저자 박서원의 이야기입니다. 진정한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지, 소비자 관점에서 컨셉을 잡는다는건 무엇인지 – 광고든 제품이든 모두 다른 것이 아니라 소비자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가야만 정말 성공적인 판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머리로뿐만 아니라 마음으로 느껴지는 그런 책이었네요. 그리고 뭔가 번뜩하는거 하나만이 아니라 작은거 하나하나가 모여 제품에 적용되는 아이디어의 총합이 된다는것도 그랬구요.
많은 것을 느끼게 한 책이었습니다.

왕 추천하고들 싶네요, 특히 광고계뿐만 아니라 기획자들에게도요.

http://philian.net/2013-09-25T04:10:38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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