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게티

날씨가 차가왔다.
교회갔다가 예배 후
마음이 끌려서 스파게티를 먹으러 갔다.
간만에 먹는 까르보나라는 맛있었다.
소스까지 싹싹 긁어먹었다.
매니저가 친절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마시며 쿼런틴을 읽었다.
맛없지만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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