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었다

LG텔레콤 패널 가입 모집이라..

그냥 씹어버리려고 했으나, 소장과 그룹장의 압박.

영문이름으로만 무작위로 50건 등록하고 치움.

회사동료 집에 가서 양주 마시며 LG텔레콤과 사람들을 씹었다.

씁쓸하더라.

술먹는 사진은 나중. -_-a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