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샵

이틀동안 강촌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재밌게 보낸것 같으면서도 첫날 컨디션이 영 아니라 삿포로 실버컵 한잔과 카스 반잔 후에 곧바로 잠들어버렸다. 삿포로 실버컵 용량 650ml – 일반 병맥주 양의 두배다. 엄청 많으면서도 맛이 깨끗해서 괜찮았다.

둘째날 아침먹고 커피 후 귀경. 비가 엄청 많이오더니 정작 올때는 별로 안와서 다행이었다. 강촌콘도는 새로 지어서 깨끗한 점은 좋았지만 주위에 놀만한 것이 너무 없고 하나밖에 없는 식당히 너무 비싸서 다들 맘에 들지 않는 모양. 그냥 한번 구경했다 쳐야겠다.

남들이 내 얘기를 하는걸 듣는것도 나름대로 재밌는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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