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휴일

윗사람이 없다는게 상당히 홀가분하게 느껴지는 하루였다. 예고 없이 그렇게 되어서 더 편했을까? 자리에 계속 앉아있기는 했지만, 오전중에도 계속 특허관련 조사를 하기는 했지만, 어쨌든 맘편한 하루였다.

아, 어제 드뎌 카페알파 5권을 봤다. 자기전에 보고 잠들어서 일기에는 쓰지 못했지만.. 역시 카페알파는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뭐, 동생은 ‘이게 뭐가 재밌냐’며 이상해하기는 했지만.. 재밌는걸 뭐.. *^^*

갑자기 주말에 할일이 없어지니 낼은 뭘할까 걱정된다. 음.. 뭐하지.. 쩝, 그냥 놀 생각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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