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많다

출장은 잘 다녀왔는데, 덕분에 일은 마구마구 쌓여가는중입니다. 출장 자체부터가 단순히 회의만 하고 오는게 아닌 회의+정보수집+전시참관+내부미팅을 모두 포함하는 내용이라 여유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돌아오고 나니 출장보고+깜짝회의+3가지출원미팅 등등 매일매일 일의 압박이 상당하네요. 처리해야 할 일은 출장정산을 포함해 수북한데 잠시잠깐씩 짬을 내어 처리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반나절 쉬면서 마나님 생일 축하해주기도 했고, 출장 가는길에는 역시나 기내영화 여러편 주르륵 몰아보기도 했답니다. 미술관도 두군데 갔었고 (하나는 출장갔다 비행기타기 전 반나절동안..) 마나님 생일에 맛있는 저녁식사도 했어요. 바쁠수록 잠시잠깐씩 취미생활을 즐기는게 더 재미있다죠 ^^;

빨랑 급한일들 마무리하고 다음주에는 정돈된 마음으로 시작하고 싶군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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