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샀다

간만에 등장한 케냐

원래는 그동안 안먹어본 만델링을 사가려고 했는데,
간만에 케냐가 들어왔다고 해서
내친김에 구입. 좋다.

수요일이라 커피수업을 열심히 하고 있더라.
용진군도 봤는데 용진군은 나를 모르니까 쭈뼛.
시험끝난거 축하라도 해주려고 했는데. 말붙이기가.. 에헤.

비나 와라. 죽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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