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비가 엄청나게 내렸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어디 나가지도 않고 조신(?)하게 집에서만 지낸 이틀간.. 뭐, 푹 쉬었으니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뭔가 기억에 남을 일이 있으면 하는 욕심이랄까? 그런게 좀 있다.

이제 홈은 링크와 소개만 보충하고 컨텐츠만 채워넣으면 혼자쓰기에는 충분할듯. 뭐, 시간나면 게스트북 같은것도 넣어놓고 하겠지만, 아직은 공개할 생각이 없다. 그냥 홈 전체가 내꺼다. *^^*

오늘 본 것들은 쟈니 잉글리쉬, 오네트윈 5화, 다카포1~2화, 그리고 십이국기 44화. 쟈니는 영 아니었고(see 참조), 오네트윈은 이쁜 그림이라는 느낌만 계속. 다카포는 분위기를 보니 동급생류. 안보는게 낫겠다. 십이국기는.. 동의 해신 서의 창해 마지막장 자막이 방금 나와서 막 감상을 했다. 다음회 총집편으로 마무리하기에는 안타까운 작품.. 부디 소설로 본 도남의 날개 이후 내용도 계속 애니화되기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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