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려나

사실 어제 순환도로를 뛰면서 예전보다 빨리 지쳤다. 이상하게 왼쪽 다리에 통증이 느껴져서 조금 천천히 걸어서 회사로 돌아왔는데 그냥 그러려니..

근데 오늘 아침이 되니 비가 줄줄.. 이거 원, 벌써부터 신경통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뭐, 농담이긴 하지만 요즘와서 몸이 조금 이상하다. 마음도 그렇고 날씨도 그렇고 하니 주의! 주의! 주의! 옆자리 사람도 몸살로 결근하고.. 아무래도 나도 조심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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