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프린스톤

간만에 일기.

시카고에서도 쓸 기회가 있었지만
너무 바쁜관계로 일기(따위)는 쓸 시간이 없었다.

그동안의 간략일정.
14일 시카고 도착. Zenith 찾아다니다가 호텔들어가 잠. 비행기에서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다읽음.
15일 시카고 Zenith 본사 및 직원 집에서 불타는 테스트
(그리고 그집 회색 암고양이랑 놀았다. 이름은 Kitty – 전형적이군. 좀 뚱뚱해서 다이어트중. 잘 골골거린다. 내가 마음에 드는모양)
16일 NJ로 뜸. 차타고 한시간달려 프린스톤 도착. Triveni에 짐던져놓고 호텔들어가 잠. 피곤피곤. 공항에서 Year’s Best SF 8 삼. 셰르부르의 저주 다읽음 (책읽으러갔나 -_-)
17일 Triveni에 들어와 하루종일 테스트. 비 주룩주룩. 우오.. 배고프다.

그래서, 지금 한국은 18일. 미국은 17일 저녁.
지금까지 Central, Eastern 시간대를 다녔고
다음에는 Mountain, Pacific 시간대로 이동해간다.
Hawaii 시간대도 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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