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버지 생신

토욜은 아버지 생신날,

마에스트로에서 파란색 깔끔한 니트 셔츠,

윈에서 간만에 하얀색 쉬폰,

처음으로 가본 서래마을 July

Amuse Bouche: 푸와그라 & 게살튀김,
렌즈콩 스프 with 구운 푸와그라,
아스파라거스 곁들인 농어,
호주산 와규,
산딸기&요거트 아이스크림,
커피 & 마카롱/녹차쿠키/수제초콜릿

with

집에서 가져간 칠레산 카베르네 쇼비뇽 (이름은 가물가물.. Montero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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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주말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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