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송년회식

월말에 잡힌 출장일정때문에 벌써 송년회식을 해버렸다. 좀 거한데서 가족있는사람들은 가족 데리고 오라고 했는데 결국은 두명만 가족데려오고 나머지는 그대로의 멤버.

매리옷 호텔 부페에 갔다. 평이 별로라 별 기대 안하고 가서 괜찮게 먹었다. 양조절을 잘해서 이것저것 많이 먹어본건 좋았는데 나중에는 너무 배가 불러서 힘들었다. 다들 비슷했는지 2차는 나가리. 송년모임치고 정말 일찍 귀가했다.

신세계 강남점 앞 조명이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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