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이후

프리젠테이션은 무사히 마침. 이제 코딩만 남았다.

부모님 귀국. 하와이를 다녀오셨는데 마카다미아만 잔뜩 사오셨다. 어니언코팅, 허니코팅, 솔트코팅 등 다양. 아, 초콜릿코팅과 캬라멜코팅도 있군. 발렌타인 30년산도 있지만 그건 우리게 아니라고 하시더라. 쩝.

동생이 원래 계획대로라면 신입사원연수를 마치고 돌아와야 하는데 무주에서 눈에 갇혀 하루를 더 묵게 되었다. 해병대식 교육이라 얼음깨고 물속에도 들어갔다는데, 일명 설미도라고 하더라만..

내일은 머리자르고 예비군서류처리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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