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까기

김쌍수회장체제에 발맞춰 평소보다 30분 일찍 출근.
이래저래 영수증 챙겨서 출장정산하느라고 하루종일.
우우, 생각보다 귀찮은게 많다.

간신히 하루일과를 마치고 예술의전당에 호두까기 인형을 보러 갔다.
감상은 나중에 따로 올리겠지만, 한마디로 프린세스 츄츄와 어릴적 본 호두까기 인형 동화 스토리를 계속 생각하면서 봐서 꽤 재미있었다.
결점이라면 시즌이 시즌인만큼 애들이 많아 칭얼거리는 소리가 많았다는 것 정도.

그래도 어쨌든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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