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 이야기

삼순 삼인조 Dance~

팀장의 갑작스런 퇴사선언으로 아침부터 어수선했습니다. 게다가 아직 새 안경에 적응이 안되어 종종 두통이 엄습하더군요. 이래저래 머리아픈 하루였네요.

하루하루 있는 일을 그때그때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이건 나중에 이야기해야지’ 하면 나중이 되면 다 잊어버리거나 신선함이 떨어지거나 한다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낍니다. 그렇다고 할말 안할말 다 주절주절 이야기하면 안되겠지요 ^^

삼순이가 한주 남았습니다. 마지막 장면이 최후 전투(?)가 되겠군요. (아, 그러고보니 나사장이란 언덕도 남았는데..) 어쨌든 끝나가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 드라마도 주연이 좋아하는 최강희이긴 한데, 강짱(!)은 주연을 하기에는 조금 약하지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되네요.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겠지요 ^^

내일은 회식입니다. 중국집입니다. 요리 왕창 먹어주겠습니다 (후훗)

5 thoughts on “0714 이야기

  1. Jay

    하루하루 있는 일을 그때그때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 매우 동감합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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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진

    사진 어지럽다… 된장.. 고…추.. 장….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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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hilia

    Jay님 / 반갑습니다. 여기까지 찾아와 주셨네요 ^^
    OTL 까지야 할건 없죠. Jay님 Diary에 계속되는 ‘나중에’ 표시도 기대를 불러일으키잖습니까 ^^

    성진형 / 으음, 그래서 올릴까 말까 고심했는데, 말 그대로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올렸죠. 재밌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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