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9. 회의

산지 직송(産地直送)


월요일은 일이 손에 안잡히는날. 역시 업무 효율은 극악의 극치였다. 이래저래 겨우겨우 손에 잡히는 일만 하고 있는데 느지막히 소집된 회의가 마무리 결정타를 날렸다. 왜 회의는 가장 하기 싫을 때에 하는거야?

두페이지짜리 프리젠테이션으로 두시간. 지쳐서 곧바로 퇴근해버렸다. 아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는거냐.


오늘의 애니
* 갤럭시 엔젤 46화: 갑자기 바닐라사마의 ‘산지직송’이 보고싶어서 다운받아버렸다. 쥐포의 공포가 몰려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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