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o Yamo

동생과 커피스쿨 전에 식사하러 야모야모에 가다. 전에 먹어보고 맘에들었던 캘리포니아롤피자리안을 주문. 캘리포니아롤은 먹으면서 계속 니모생각이 났다. 피자리안은 자꾸만 위의 피자껍데기가 벗겨져서 앙꼬없는 찐빵을 연상.. 어쨌든,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다. 🙂

커피스쿨은 에스프레소에 대한 내용. 종종 동진형에게 들었던 얘기였지만 재밌었다. 모카포트, Vacuum 메이커, 터키식과 베트남식 커피 내용도 흥미로왔고.. 단 세 명이 단촐하게 들어서 귀에 잘 들어왔는지도.

탄자니아 한봉을 사왔는데 덤으로 브라질을 조금 주셨다. 그래서 내일은 브라질로 하루를 시작할 예정.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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