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 이전

자, 시작합니다~ ^^

2003년부터 사용해오던 웹호스팅을 옮겼습니다. 이전 업체도 서비스 좋고 요청에 제때제때 반응해주는 면에서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아무래도 가격이 걸리더라구요. 사실 태터에서 쓰는 용량이라봤자 정말 조금인데, 500메가란 운동장을 다 채우려면 얼마나 걸릴지.. 그래서 설치비까지 해도 1/4 가격에 불과한 모 업체로 호스팅을 옮겼습니다. 많이들 사용하는 곳이라 괜찮을듯.

파일 백업하고 이전하고 새로 설치하느라 2,3일정도 접속이 잘 안되었네요. 처음 해보는거라 어색하기도 하고 말이죠. 어쨌든, 새 집을 마련하고 깨끗하게 청소도 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늘어놓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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