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

원제: Pirates of the Caribbean: The Curse of the Black Pearl (2003)
감독: 고어 버빈스키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
주연: 조니 뎁, 제프리 러쉬, 올란도 블룸, 키이라 나이틀리

즐겁게 봤다. 씨네서울 사이트에서 주연 첫머리에 조니 뎁이 올라와있는거 보고 고개 끄덕끄덕. 확실히 주인공은 두 남녀가 아니라 조니 뎁이 연기한 스패로우 잭이었다. 🙂

한마디로 줄거리를 요약하자면 카리브해의 미이라(Mummy of the Caribbean)라고 할 수 있을듯. 제작 제리 브룩하이머다. 생각 말고 즐겁게 볼것.

p.s. 윌 터너 아빠는 저주에 안걸렸나? 왜 죽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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